뉴스[경인일보][강한 중소기업을 찾아서] 셔틀운행 실증서비스 '스프링클라우드'

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'운전대 없는' 자율주행차 운행이 우리 실생활로 다가오고 있다. 정부도 2025년까지 셔틀·택시·화물 등 자율주행 서비스를 상용화한다는 목표를 세웠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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